의무감에 봤지만 서도..
그냥 저냥 그러함..
올랜도 블럼버그가 빠진건..전혀 아쉽지 않지만..ㅋㅋㅋㅋ
키이라 나이틀리 빠진 건 좀 아쉽...ㅋㅋㅋ
그리고 우리 Captain Jack Sparrow !!! 역시..
매번 시리즈 볼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속편의 실마리를 남겨두는건 어쩔수 없는 미쿡 영화의 한계일까나? ㅋ
뭐..담 시리즈는 보물에 관련된 이야기 일려나.. 그건 진짜 좀 식상한테 말이지.. ㅋ
- 그리고 다신 Vibration 좌석에 앉지 않으리라.. 이건 뭐 감동도 없고.. - -;; 흥미도 없음.

_ 캐리비안의 해적 - 낯선 조류 (Pirates Of The Caribbean: On Stranger Tide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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